생활요리

조리 전 싱크대와 작업대를 세 구역으로 나누기

싱크대 쪽부터 세척 전 재료, 손질 공간, 가열 후 음식을 놓을 자리를 한 방향으로 잡습니다. 구역 크기는 조리대 전체가 아니라 가장 큰 냄비와 완성 접시를 동시에 안전하게 둘 공간으로 계산합니다.

싱크대에서 화구까지 채소와 고기, 도구를 순서대로 나눈 조리대

싱크대 쪽부터 세척 전 재료, 손질 공간, 가열 후 음식을 놓을 자리를 한 방향으로 잡습니다.

세척 전부터 가열 후까지 한 방향으로 나누기

씻을 재료·손질한 재료·사용한 도구가 다시 섞이지 않게 자리를 정한다.

각 구역 사이에 빈 폭을 남겨 포장지와 완성 접시가 맞닿지 않게 합니다.

도구를 사용할 구역에 미리 두기

도마가 놓일 폭과 뜨거운 냄비를 둘 안전한 자리를 비운다.

생고기 포장을 연 뒤에는 깨끗한 접시를 같은 자리에 내려놓지 않습니다.

완성 접시를 둘 곳이 마지막에 사라졌다면 재료 양보다 빈 그릇을 치우는 시점과 팬 대기 위치를 다음 조리 전에 수정합니다.

칼과 수건 앞에 채소와 고기를 서로 다른 쟁반에 둔 조리대

재료 하나로 역류 동선 찾기

세척 구역에서 시작해 손질 구역을 거쳐 조리대 방향으로 한쪽 흐름을 만든다.

뜨거운 팬을 둘 자리가 없거나 설거지 물이 완성 음식에 튈 수 있다면 물건 수보다 구역 폭을 먼저 조정합니다.

생고기 도구와 완성 음식용 집게가 다시 만나는 지점을 없애는 것이 핵심입니다.

싱크대에서 채소를 씻고 옆 도마에서 다른 재료를 손질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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