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요리

가족별 식사 분량을 용기 크기로 구분하기

사람 이름보다 한 끼·간식·곁들임처럼 용도를 표시하면 분량 규칙을 재사용하기 쉽습니다. 라벨은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용기의 내용과 대략적인 제공 단위를 구분하는 데만 씁니다.

여러 크기의 유리 반찬 용기에 음식을 나눠 둔 모습

사람 이름보다 한 끼·간식·곁들임처럼 용도를 표시하면 분량 규칙을 재사용하기 쉽습니다.

사람 이름보다 용도로 나누기

사람 이름보다 한 끼 용도와 양을 기준으로 반복 가능한 표시를 만든다.

같은 사람도 메뉴에 따라 필요한 양이 달라지므로 고정된 섭취량을 건강 기준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식사 뒤 남은 용기와 추가로 찾은 반찬을 세어 다음 준비량을 조정하되, 한 번의 결과만으로 사람별 고정량을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용기로 크기 차이 확인하기

자주 쓰는 작은·중간·큰 용기의 실제 용량을 확인한다.

라벨은 보관 날짜나 알레르기 정보를 가리지 않는 위치에 붙입니다.

라벨이 알레르기 정보나 보관 날짜를 가리지 않게 붙입니다.

큰 용기와 작은 용기를 물과 마른 재료로 비교하는 모습

남고 부족한 양 기록하기

용도별 색 또는 기호를 정하고 남은 음식도 같은 기준으로 나눠 담는다.

맞지 않는 경우 사람 탓으로 돌리지 말고 메뉴 종류와 용기 크기의 연결을 수정합니다. 비운 용기는 다음 사용 전에 같은 자리로 반환합니다.

반찬 용기 곁 노트에 남고 부족한 양을 손으로 기록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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