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요리

남은 밥을 다음 끼니에 맞게 나눠 두는 방법

남은 밥은 다음 끼니에서 쓸 양만큼 얕게 나눠 담습니다. 밥을 담을 때 용도와 양을 함께 적으면 한 용기를 억지로 한 끼에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남은 밥을 여러 크기의 낮은 용기와 봉투에 소분한 모습

남은 밥은 다음 끼니에서 쓸 양만큼 얕게 나눠 담습니다.

다음 끼니 분량으로 나누기

한 덩어리로 두지 않고 실제 한 끼 분량과 사용할 순서를 정한다.

큰 덩어리 하나로 두면 필요한 양만 꺼내기 어렵고 식히는 상태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한 주 뒤 특정 용도 표기만 남았다면 그 메뉴의 실제 빈도에 맞춰 소분 수를 줄이고 다른 용도로 돌릴 수 있는 양만 남깁니다.

얕게 담아 보관 시작 시각 적기

남은 양을 확인하고 다음 식사의 형태를 정한 뒤 용기를 고른다.

상온에 머문 시간이 불확실하면 냉장이나 냉동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말고 공식 식품 안전 안내를 따릅니다.

상온에 머문 시간이 불확실하면 보관으로 되돌리지 말고 용기에는 분량과 예정 용도를 함께 적습니다.

얕은 유리 용기에 편 밥 옆면에 펜으로 표시하려는 모습

한 용기씩 중심까지 데우기

먹을 만큼 나눠 평평하게 담고 구분 표시를 한 뒤 적절한 보관 위치로 옮긴다.

해동과 재가열 횟수가 모호한 분량은 다른 새 밥과 합치지 않고 다음에는 용기 크기를 더 작게 잡습니다.

밥 한 용기를 전자레인지 안에 넣어 중심까지 데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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